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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바기치킨 권영민 대표 특별 인터뷰] 100% 국...
  
 작성자 : 또바기
작성일 : 2014-10-15     조회 : 1,416  

[주간인물 위클리피플=이선진 기자]


100% 국내산 닭 요리를 넉넉한 인심으로 선물합니다”
30년 장인정신을 담아낸‘또바기 명품치킨’인생
권영민 또바기치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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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최고의 간식 ‘치킨’. 치킨 업계에서 30년 가까이 몸 담아온 노하우와 경력, 도전적인 리더십으로 높이 인정받고 있는 인물이 있다 하여 주간인물에서 찾아갔다. 그간의 겪었던 성공과 실패적인 요소들을 거울 삼아 독특한 맛과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에게 보답하고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또바기치킨(www.ddobagi.co.kr) 권영민 대표. 고객에게 사랑 받고 가맹점주들과 견고한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그만의 비결을 주간인물에서 담아보았다.

 

취재 오미경 기자 / 글 이선진 기자

 

외식문화업계의 자부심이 된 CEO

 

또바기치킨의 ‘또바기’라는 말은 ‘늘 한결같다’는 순수 우리말이다. 한결같은 치킨 최고의 맛과 늘 한결같은 서비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또바기치킨’ 그 중심에는 창업주 권영민 대표가 있었다. 권 대표와 치킨과의 만남은 3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스무살 때 치킨을 접했는데 소규모 자본으로 가장 쉽게 창업할 수 있는 아이템이 치킨이었습니다.” 7남매 중 막내인 그이지만 보수적이고 엄격한 집안에서 자란 그는 어릴 적부터 자립심이 강했다고 한다. “많은 사람을 만나며 후라이드 치킨, 숯불바베큐, 골뱅이 등 정말 열심히 배웠고 28살에 창업을 했습니다.” 창업한 지 22개월 만에 어느 정도 성공을 맛본 그는 마포에서 라이브카페를 열었다. 이때부터 음식에 조예가 생기기 시작했다.

“닭이든 어떤 음식이든 소스가 중요합니다. 따뜻할 땐 모든 치킨이 맛있지만 식었을 때가 중요하거든요. 육즙이 살아있고 부드러워야 합니다.” 조리법과 특히 소스개발에 많은 연구를 한 그는 보통 끓여서 쓰는 양념소스들과 다르게 생소스를 쓴다. 야채즙으로 생소스를 만들어 모든 영양성분과 재료들이 살아있게 만든 것. 닭은 무조건 100% 순 국내산 닭만을 쓴다. 가공법은 염지공법을 이용했다. “숙성이 중요합니다. 육즙을 살려주는, 튀겼을 때 닭에서 물기가 나와야 부드럽고 육질이 살아있게 되지요. 또 하나는 물파우더를 씁니다. 물에 개서 닭을 입힌 파우더가 물파우더라 기름을 직접 먹지 않으니 건강에도 좋고 느끼함이 덜합니다.”


질 높은 제품을 저렴하게 공급하자는 철칙을 세웠던 그는 저가치킨이라 해서 오해도 많이 받았다. “100% 순 국내산 닭만을 쓰는데, 싸게 파니까 수입산 닭이 아니냐고 오해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언젠가부터 정보가 많아지면서 국내외산 구분이 생기며 또바기치킨 마니아분들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권 대표는 고객의 다양한 입맛에 맞춰 메뉴도 폭넓게 개발했다. 핫스파이스, 양념치킨, 간장치킨, 훈제치킨 등 치킨의 종류만 해도 10가지가 넘는다. 날개, 닭다리만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부위별 치킨을 내놓는가 하면 마른안주, 과일&샐러드, 찌개&탕 등 종류도 넓혔다. 자신의 가게를 성공적으로 창업한 그는 또바기치킨을 2호점, 3호점으로 늘려 현재 50여개의 가맹점을 확보하기에 이르렀고 가맹점과의 끈끈한 신뢰관계를 구축해오며 프랜차이즈 치킨창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예비 창업자들에게 전하는 애정 어린 조언

기자가 찾아가본 또바기치킨 매장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편안함이 느껴졌고 매장 내에서는 시원한 호프와 함께 분위기 있는 주점으로 손색이 없었다. 또바기는 타 유명 브랜드보다 절대 뒤지지 않는 맛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음에도, 상대적으로 창업비용은 저렴하다. 또바기치킨 창업을 희망하는 많은 이들로부터 전화를 받고 있는 그는 특히 퇴직 후 어려운 분들이 많은 것을 보고 현실적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성공과 실패를 맛보았던 그만의 경험과 노하우를 들려주며 또 하나의 가족인 가맹점주분들이 같은 실수를 겪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다. “시장에서 포화상태인 치킨브랜드 사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경영자 마인드입니다. 잘 되는 체인만 보고 ‘나도 해야지’ 라는 생각이 아니라 같은 브랜드 다른 매장을 최소한 10군데 이상 보며 발품을 팔아야 합니다. 투자금액 대비 맞는 환경과 조건의 가게들도 잘 파악을 해야 하고요. 치킨의 장점은 배달이 되는 것이라 장사를 하려고 마음먹었다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게 중요하고, 장사라는 것이 계절도 타기 때문에 초기부터 크게 투자하지 말 것을 강조합니다.”


개업신청을 할 때부터 철저한 상권분석과 함께 직접 인테리어도 관여하며 가게 세팅부터 사업의 모든 노하우를 점주들에게 아낌없이 전수해주는 그이다. “점포가 많으면 못하지만 그 정도는 아니도록 관리하고 있으니 내가 개발한 것은 내가 정리한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지요.” 대부분 형편이 어려우신 분들이 창업하는 것을 보고 제2의 가족을 맞이하는 입장에서 그는 창업비용에 있어 본사의 마진 부분을 생각지 않았다. “점주가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게 기본 마인드입니다.”


비가 오면 서비스 안주로 무얼 내놓을까 고민했고 점포가 개점하면 가서 닭도 튀겨주고 여러 조언과 교육을 직접 해준다는 권영민 대표. 세 시간 남짓 열정적으로 이어갔던 그와의 인터뷰 속에 그 귀결점은 결국 ‘사람’이었다. 최고의 맛과 서비스, 넉넉한 인심으로 또바기 마니아들에게 사랑받고 점주들에게는 무한한 신뢰를 얻고 있었던 휴먼경영 CEO. 언제나 최고만을 선보이겠다는 장인정신이 빛났던 그가 프랜차이즈 업계에 희망이 되고 지표가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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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http://www.eduyonhap.com/news/view.html?section=83&category=94&no=1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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